[ 강의후기 ]
21-7기 주말 임장수업 2주차 후기

냠냠숭늉(NAVER) | 2021-10-27 | 조회 41

냠냠숭늉(NAVER)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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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 이야기지만 과선배와 얘기를 하던중

"건물주 자식들은 좋겠다. 누구는 부모님이 사장이여서 좋겠다" 며 농담반 진담반 말을 했는데 그 선배가 그러는 겁니다.

"네가 돈벌어서 부모님을 건물주로 만들어 드리면 되지~

그럼 너가 건물주 자식이 되는 거잖아."

그 때 뒤통수를 한 대 맞은것 같았습니다.

'아..! 왜 남과 비교를 하며 내가 못 가진것에 대해 부러워만 하고 정작 왜 내가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았지?

그 후로 문득 문득 그 선배의 말이 떠오를 때가 있었지만 구체적인 그림은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그러다 우연히 336을 수강하게 되었고 이제는 그 선배의 말이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매주 아지트를 방문할때 마다 희망이 생긴다고 해야 하나?

같은 꿈을 가진 동기들, 선배들 그리고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멘토님들을 만날때 마다 힘이 마구 마구 솟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엔 실전반 청강을 하고 오후에는 임장을 떠나는데요

저희 동기님들 멘토님들 열기가 장난 아닙니다. 버스안이 후끈후끈해요.



이래서 마약 336입니다. (마약 김밥만 있더냐! )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요. 이미 정신을 차렸을때는 등기권리증 하나씩 가지고 있을테니까요 ㅎㅎㅎ



요렇게 할 수 있을때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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