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후기 ]
21-2기 3주차 실전팀(주말반) 후기 - 빌라임장편

오윤희(NAVER) | 2021-04-13 | 조회 34

오윤희(NAVER)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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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주차 빌라임장편 21-2기 336 수업 3주차 기초반에 이어서 실전반 쭈욱 이어서 하니 주6일 근무를 2달째 하는 기분... 하지만 투잡하려면 익숙해져야 하기에 으쌰으쌰 힘을 내봅니다. 날씨가 좋으니까 다들 나들이 가는지 아지트 까지 가는길에 차도 너무 막히고 처음으로 지각했네요 ㅠ ㅠ 아파트 2주차 수업에 이어 3주차에는 '설마'님의 빌라 이론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핑쿠핑쿠한 설마님(수업시간 집중한다고 사진 못찍어서 임장 갔다와서 찍은건 안.비밀 ㅎㅎㅎ) 빌라가 참.... 여러가지 신경쓸게 많고,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 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소액으로 시작하기에도 너무 좋은것 같고 경매 외의 다른 재미까지 볼 수 있으니 앞마당만 잘 정하면 재미있겠는데 ?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열심히 할 수록 성과도 제대로 보겠구나 싶은 부분도 있었구요. 많은 지역 임장했던 이야기를 들으면 다시한번 멘토님들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론 수업 후 멘토님 + 동기들과 점심식사시간 첫주에는 밥이 코로넘어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몰랐는데 이제 시레기 고만먹자고 앙탈도 부려봅니다 ㅎㅎㅎ '자네들은 336에 완벽 적응했구만!' 라는 소액님의 말씀 ㅎㅎㅎ 아 네_ 원하시는대로 강하게 크겠습니다!! 본격적인 2부 임장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21-2기 임장 처음으로 해가 떳어요 ㅎ 임장 전 숀님의 열띤 임장 설명! 오늘은 '장안동'의 경매물건을 기준으로 임장을 다녀왔는데요. 아파트보다는 빌라가 범위가 워낙 넓어서 경매물건에 맞춘 물건을 보는것이 많이 힘들었어요. 서울 시장이 바뀌면서 전세며 매매며 물건 자체가 없는 상황 물건 보려고 부동산 10군데 이상은 돌아다닌것 같아요. 빌라는 진짜 집주인도 가격을 모른다는 말이 정말 맞구나 싶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모의 입찰진행했구요. '2020타경 103368 경매 시작하겠습니다' 매의 눈으로 입찰표 검사중인 소액님 기준가는 제가 제일 높게 적은 것 같은데, 동기 몇분이 실수해주셔서 낙찰은 못했네요 ㅎㅎㅎ 어김없이 저녁까지 챙겨주셔서 항상 토욜저녁은 햄버거 + 맥주로 마무리 합니다. 멘토님들 + 동기들~~ 4주차에 만나요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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